준비부터 정리까지
아일랜드와 후면 조리대를 연결해 작업 영역을 나눴습니다.
함께 머무는 주방 — 요리하는 순간도, 마주 앉은 순간도 편안하게
기존 주방 철거, 상, 하부장, 아일랜드, 상판, 수전, 조명 포함
요리하는 사람과 식탁에 앉은 사람이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주방 수납과 작업 공간을 균형 있게 구성한 주방입니다.
오크 하부장과 아이보리 상부장으로 시각적 무게를 나누고, 아일랜드에는 준비와 정리가 이어지는 작업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아일랜드와 후면 조리대를 연결해 작업 영역을 나눴습니다.
하부장에는 자주 사용하는 조리도구를, 상부장에는 가벼운 그릇을 담습니다.
주방가구와 식탁의 우드 톤을 맞춰 하나의 공간처럼 연결했습니다.
가운데 손잡이를 좌우로 움직여 변화를 확인해 보세요.
BEFORE
AFTER
짙은 수납장과 오래된 조명으로 무겁게 느껴지던 주방
오크와 아이보리, 넉넉한 작업대로 대화가 이어지는 주방
빛, 소재, 그리고 생활을 담는 자리
오크 & 아이보리의 색과 질감을 일상의 배경으로 담았습니다.
마음에 드는 요소를 먼저 골라주세요. 현재 공간의 크기와 유지할 마감, 필요한 수납을 함께 확인해 우리 집에 맞는 범위로 정리합니다.